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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이찬의 폐소로 끝나는군요...누가 뭐래던 약자에게 폭력을 휘두르는건 정말 나쁜짓이라고 생각합니다. 말못하는 동물을 괴롭히는 일과 약한 여자를 때리는일... 우리나라 법이 약해터져서 그렇지 이유가 어떻게 됐던 이민영이 된장짓을 했던 장모가 달달 볶았던... 사람을 저렇게까지 때리면 안되죠...이민영씨 본인도 저 얼굴 공개하기전까지 얼마나 많은 고민을 했을까요... 남자분들 제발 여자나 약자에게 폭력 휘두르지 맙시다. 차라리 벽치고 팔뿌러지세요...

 

이렇게 행복했던 때가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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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불행하게 변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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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 주변에도 이혼한 친구들이 많아요...남여 사이는 정말 선하나 그면 남이 되버리는

허무한 관계더군요...

 

 

서울중앙지법 형사14단독 안성준 판사는 19일, 아내 이민영을 폭행하고 상처를 입힌 혐의(상해 등)로 기소된 탤런트 이찬(본명 곽현식)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또 이찬에 대해 보호관찰과 함께 노인 요양소와 아동시설복지시설에서 240시간의 사회봉사명령을 이행할 것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법정 진술과 이민영의 증언, 관련자들의 경찰 진술 및 상해진단서 등을 볼 때 유죄가 인정된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7개월 동안 7차례에 걸쳐 폭행을 했고, 폭행 부위도 주요 신체 부위여서 수치심을 불러일으켰을 뿐 아니라, 임신 중에도 폭행을 해 가볍지 않은 상처를 입혔다"며 "이 같은 상습적인 태도가 부부관계에 파탄을 일으킨 점이 인정된다"고 덧붙였다.

재판부는 "연예인인 패해자가 이로 인해 사회생활에 장애를 입고 있으며,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일으켰다"고 강조했다.

재판부는 "부부나 연인 관계는 상호 존중과 평등의 신뢰 또는 보호 관계가 형성돼야 하는데 폭력은 관계의 손상을 줄 수 있으며, 특히 한 쪽으로 기울어진 상태에서의 폭력은 피해자에게 굴욕감과 함께 인격적인 모욕을 줘 비난 가능성이 일반적인 폭행보다 크다"고 지적했다.

재판부는 다만 이찬이 동종 범죄로 처벌을 받은 전력이 없고, 범죄를 자백했으며, 여러 차례에 걸쳐 반성을 표명한 점 등을 감안해 형을 정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장기간의 사회봉사 명령을 선고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찬은 선고 직후 법원을 빠져나가며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 깊이 반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찬은 지난해 5월13일 한강둔치에 세워 둔 승용차 안에서 손바닥으로 이민영의 뺨을 때린 것을 시작으로 7개월 동안 7차례에 걸쳐 이민영을 폭행하고 상해를 입힌 혐의 등으로 불구속 기소됐다.

Posted by 은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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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많은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ㅎㅎ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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